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설원 알터고원은 대충 말타고 달리는 구간이 많은 반면에 겔미어화산은 필드 대부분에 몹이 있어서 좋은거같음 케일리드도 자극적인 편이긴 한데 그래도 거기는 말타고 런하는구간 좀 있긴 해서
끓는 강 구간이 좀 루즈하긴 한데 거긴 굳이 갈 이유가 없기도 하고
겔미어는 존나 재밌는데 화산관이 너무 재미없음 라이커드가 재미없으니 덩달아 필드도 재미없게 느껴지는건가
분위기는 좋은데 마지막에 포탈로 지랄한게 선넘음
난 림그레이브가 분위기 젤 편안하고 좋았음
갤미어 화산 내부가 장난아니던데
뻥 뚫린 공간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음 데몬호수도 호수 위 부분은 좆노잼임
케일리드는 구성이 알차도 나오는놈들이 ㄹㅇ 부패꾸릉내는 기본에 개라노사우르스 거대까마귀 어후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