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제일먼저가는곳이 썩은내나는 할카스들 모여있는 집창촌에
그나마 이게임에서 유일한 힐링요소라고 볼수있는 매듀라 도착해서 가장먼저가는 지역에는
좆같이생긴 외눈박이 하마새끼들 나와서는 적응력낮아서 구르기 판정도 병신같은데
엉덩방아에뒤지고 애미뒤진 잡기판정에 끌려가서 뒤지고
이걸 버티고 이후로 쭉 대가리비우고 진행해도 갑자기 정신이 들때쯤이면
시발 이걸 내가 왜하고있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음
ㄹㅇ 꼴맘들이랑 용병루트 브래들리없었으면 진작꼬접했을듯
얼마나 한이 맺힌거노 게이야
갑자기 옛날생각나서
아 ㅋㅋㅋ 추억돋네 하마 올만에 본다. 입문작이고 하마에서 턱을 느꼈음
저 주박자짤 볼때마다 구르기가 잘못됐다고 느끼면 뇌가 꼴에 절여진거냐?
반대쪽으로 굴렀으면 살았다 라고 생각하는거면 진지하게 고려해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