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에 비해 길은 되게 단순함
거의 집 안방마냥 돌아다니는데
내가 드디어 미쳐가는건가
프레임 드랍이 시발이던 곳이라
티모때문에
맹독 피깍이는거 에바긴 해
병자 쓰바닥 거품 ㅈㄴ 많이낌
길 아는사람한텐 다쉽지
그야 어디서 맹독침 날아오는지 다 알면 당연히 쉽겠지?
어두운 시야 + 독침맨 + 비주얼 애미없는 몹들 + 독늪 + 비슷하게 생긴 나무건물 안좆같을수가없지
알고 가면 ㅈ밥은 맞는데. 모르고 가면 길도 ㅈㄴ 헷갈리고 싸우다가 낙사 안할 것 같은데 낙사하는 곳이 넘 많음. 차라리 론도처럼 대놓고 낙사 조심해~ 라는 느낌이면 오히려 더 대비해서 편안했던 느낌?
프레임 드랍이 시발이던 곳이라
티모때문에
맹독 피깍이는거 에바긴 해
병자 쓰바닥 거품 ㅈㄴ 많이낌
길 아는사람한텐 다쉽지
그야 어디서 맹독침 날아오는지 다 알면 당연히 쉽겠지?
어두운 시야 + 독침맨 + 비주얼 애미없는 몹들 + 독늪 + 비슷하게 생긴 나무건물 안좆같을수가없지
알고 가면 ㅈ밥은 맞는데. 모르고 가면 길도 ㅈㄴ 헷갈리고 싸우다가 낙사 안할 것 같은데 낙사하는 곳이 넘 많음. 차라리 론도처럼 대놓고 낙사 조심해~ 라는 느낌이면 오히려 더 대비해서 편안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