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중2중2 같은 감정의 극단과 고통을 표현한 것이 참 마음에 듬.

특히 엔딩도 전작의 주요 요소가 장작이고 미친불의 왕이랑 장작의 왕이 비슷하게 생겨서 마음에 드는 듯.


Dlc는 제발 자가 발광수치가 얼마나 높아도 좋으니 pve에도 좋은 미친불 기도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