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케스가 숨겨둔 죽음의 룬 긴빠이쳐서 엘데의 짐승 죽이려고
너무 개뜬금없이 이동하니까 벙찌네 진짜
말리케스 고향이 파름 아즈라라 카드라, 거기서 원래 수인들이 용 섬기면서 지냈는데 그랭으로서 살다가 말리케스로 살고 죽음의 룬 일부가 긴빠이 당하자 귀향하고 은둔 생활하던거 찾아가서 조지는거인듯
근데 나무 태울때 죽음의 룬인지 뭔지 얘기 안했잖아 ㅋㅋ
그런데 어떻게 이동했는지는 미야자키도 모름, 시발 그건 이해고 나발이고 뭐 어떻게 된건지 아는 애 없을걸
엔야 할매가 귀띔을 했든가? 그런데 개뜬금포긴 함 딱 그부분이
엔야가 나레이션하는걸로봐서 지금까지 파름아즈라에서 꿀잠자던거 누가 깨운거임
말리케스가 숨겨둔 죽음의 룬 긴빠이쳐서 엘데의 짐승 죽이려고
너무 개뜬금없이 이동하니까 벙찌네 진짜
말리케스 고향이 파름 아즈라라 카드라, 거기서 원래 수인들이 용 섬기면서 지냈는데 그랭으로서 살다가 말리케스로 살고 죽음의 룬 일부가 긴빠이 당하자 귀향하고 은둔 생활하던거 찾아가서 조지는거인듯
근데 나무 태울때 죽음의 룬인지 뭔지 얘기 안했잖아 ㅋㅋ
그런데 어떻게 이동했는지는 미야자키도 모름, 시발 그건 이해고 나발이고 뭐 어떻게 된건지 아는 애 없을걸
엔야 할매가 귀띔을 했든가? 그런데 개뜬금포긴 함 딱 그부분이
엔야가 나레이션하는걸로봐서 지금까지 파름아즈라에서 꿀잠자던거 누가 깨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