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의 후예인 다른 여식들은 죄다 심연의 사도답게 개썅년이었던 반면 자신의 정체를 알면서도 품어준 백왕의 대인배스러움에 감복한 알산나는 본질이 어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왕의 유지를 받들어 도시를 지킴 근래 보기드문 순애파트로다
백왕이 인성까지 완벽한 트루킹임 ㄹㅇ
소울 없어서 혼돈 못막게되니까 결국 몸빵으로 때우러가신..
모른다랑은 다르게 행동과 인성 모두 찬양받을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