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의 경우도 부패와 말레니아를 합해서 부패의 여신이라고 하는 것보면, 주인 없는 미친불이 삧과 합해져서 삧이 미친불의 신이 되는 것이라 해석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그 경우엔 사실상 엔딩 중 유일한 승천엔딩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