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키기 전에는 좀 쫄리는 맘 반, 깨고싶은 맘 반 이러다가


겜 하면 빡침 반, 쫄리는 맘 반 


자꾸 죽으면 빡치는 맘 가득


보스 클리어하거나 긴 구간에서 막히다가 화톳불 발견하면 갑자기 맘이 사르륵 풀림


그러다가 새로운 구간 들어서면 또 조마조마해서 쫄리는 맘만 가득함


모르는 곳이라 이런저런 함정에 걸리거나 몹 갑툭튀하거나 무슨 이루실 진입할 때 출정기사악어한테 허둥지둥 끔살당하면


갑자기 겜 좆같네! 쉬벌! 소리 나오면서 겜 끄게 됨



그래서 지금 1주일동안 10시간밖에 못함... 


그리고 용병이 쌍도여서 간지나서 골랐더니, 방패 못 써서 진짜 죽을맛이다. 특히 개새끼 나오거나 빠른 잡몹들 나오면 강인도하고 방어력 낮으니 걍 죽음


대신 엘리트몹 1:1로는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