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채로 무공략 1회차 달릴때 계속 세뇌당한 단어는 피에 취하고 어쩌고가 아니라 사냥이엇슴

피의 유지니 성배재료 피접시같은거 뭔지도 모르겟고 그냥 ???머임???ㅇㅋ하고 넘어가서 피 어쩌고는 별로 인상에 없네

그러고 탐험 존나하다보니 언제부터 벼룩 곱등이 지네 나오다가 해삼 나오더니 그다음부터 오징어꼴뚜기파티로 넘어간지라 피 어쩌고는 더더욱 인상에 안남은듯

그냥 좋은 배경소재정도 느낌

근데 나중에 스토리 이해가 안돼서 좀 파보니까 존나중2같긴함

피에취해미친도시 타락한교회 숨겨진성배 고대유적에감춰진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