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금속제 방패.
카이트 실드보다 다루기 쉽다.

문양의 짐승은 전사의 흥분을 억누른다고 한다.
뜨겁게 싸우되, 거기에 삼켜지지 마라

다 알지만 왕으로 행동하기 위해 단또 메고 다니는 건데

이거그냥 광전사갑주 삼켜지지말라고 꼬맹이 매달려있는거 오마쥬였노

7cea8927e6d73aa76dbcd4e44283216de7c03fb4db048768c5fe65bd6145101ad9

영체인거 까지 오마쥬인가
그럼 세로시 본체는 다른곳에 있다가 실체화한건가

11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