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금속제 방패. 카이트 실드보다 다루기 쉽다. 문양의 짐승은 전사의 흥분을 억누른다고 한다. 뜨겁게 싸우되, 거기에 삼켜지지 마라 다 알지만 왕으로 행동하기 위해 단또 메고 다니는 건데 이거그냥 광전사갑주 삼켜지지말라고 꼬맹이 매달려있는거 오마쥬였노 영체인거 까지 오마쥬인가 그럼 세로시 본체는 다른곳에 있다가 실체화한건가 - dc official App
쟤도 찢기냐
작가가.. - dc App
찢기기 전에 작가 돌아가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