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은 세계관 제대로 짠 다음에 스토리나 설정을 파편화 시켜서여기에 넣고 저기에 넣어서 플레이어가 짜 맞추는 식이라 대사나 설정을 어디까지 넣을지 존나 고심한 게 보이는데 이게 훨씬 어려운 거 아님?
더 어렵지 ㅋㅋ 국산게임처럼 설명충 하나 옆에 붙여놓고 계속 떠들게 하면 편하잖아
반대로 애초에 적당히 만들고 그걸 적당히 뿌려놓은 것뿐이라면?
세계관에 별로 안 중요한 설명도 그럴싸하게 2줄 띡 써놓은거 보면 마냥 어려워 보이지도 않음
꼴같은거 보면 너무 어이없이 애들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걍 대충 박아놓고 설정 급조한거 아닌가 의심됨
꼴은 논외. 나머지 게임은 미야자키가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 대사 다 쓴다
아이템 설명 포함해서
관점의 차이이긴 한데 대다수 라이트유저에게는 이새끼들이 대충만들고 알아서 생각하란건지 너 말처럼 세계관 제대로 짜서 떡밥 찾아가란건지 알 수가 없음 - dc App
어려운건 그게 맞는거 같긴 한데, 사실 프롬도 다 안짜고 파편화하고 유저가 맞춰주고 있는거라면?
닼1때는 좋았는데 갈수록 게임 스케일은 커지는 와중에 설명은 쥐뿔도 없으니까 이게 맞나 싶기도 함
이거 ㄹㅇ 리마에선 설정을 묶어보려는 노력이 보였는데 스꼴부턴 그냥 설정 던져놓고 이후 설명도 없이 유기해버림
프롬뇌 따질것도 없이 그냥 과거작 재탕인것도 많아서
그냥 생각없이 막 뿌려놓은거 존나 많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