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다크한 분위기를 못견디겠어..
무엇보다 게임내에서 npc든 적이든 해피엔딩이 없다는게 정신적 타격이 큼

사실 어제 겜하면서
토푸스 사망
일레나 - 에드거 스토리
미친불 바이크 스토리
패치 실수로 죽임
라니아 - 디아로스 스토리
이 모든걸 하루에 겪고 스텍 터져서 마음이 꺾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