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소마라는 스웨덴 전통 풍속을 다룬 영화인데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나오니까 관람을 추천함 예를들어 스웨덴 사람들은 축제기간중 마을사람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일자형식탁에 서열순대로 앉아 다같이 밥을 먹는다 한 주기의 액땜과 풍요기원을 위해 곰을 불태우는 문화가 있다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자신이 만든 딸기주스를 먹인다 뭐 이런내용들임
스웨덴에서 가만있었음?
손님 찾아오면 밥도 안 주는 새끼들
알고보니 마약을 만들던 곳이라던가 작은사회에서 일어나는 범죄를 다룬다던가 할 거 같이 생겼는데 아니네
그거맞어 딸기주스가 아니라 생리혈탄 물먹임
곰이야기도 사실 곰박제에 사람꿰메서 산채로 불태우는건데 힐링영화처럼 써놨네
저거 무섭기보단 ㅈㄴ 불쾌함
운지해서 머가리 터지는 장면이 제일 임팩트 오짐
번지점프하고 두피마사지까지
공포영화임? 할매 옆사람 표정 왜 저럼?
주인공이 남주랑 이어져서 질투하는 거임 마지막에 화해하고 손 흔들어줌
말레니아 쥬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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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건전함 영화가 비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