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버전에는 시계탑에 들어온 마리아가 되돌아갈건지 지나갈건지를 묻고 ‘되돌아가라, 여기에는 니가 바라는 사냥감 같은건 없다’ 하는데 이게 뭔가 재미없다 생각했는지 아니면 떡밥제공이 극단적으로 부실하다고 생각했는지

실제로는 그 역할과 대사가 치유교단 소속으로서 동료 성직자야수를 죽이고 감옥에 유폐된 브라도르한테 감

더 갈거냐 말거냐 대신 자기가 치는 종소리가 들리냐 안들리냐 묻긴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고

암튼 교단이 주도해서 숨기는건 맞는거가틈 아무튼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