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할때는 노야 보방 앞에 지크의 술이랑 여신의 축복 산처럼 깔아두고 쫄리면 거기로 가서 사실상 지크의 술 한무로 마시는 년들도 있었음
요즘에는 활리치 있어서 그런건 없고 걍 노야 보방 들어가서 배웅불 글리치로 에스트 채우는거 같드라
심할때는 노야 보방 앞에 지크의 술이랑 여신의 축복 산처럼 깔아두고 쫄리면 거기로 가서 사실상 지크의 술 한무로 마시는 년들도 있었음
요즘에는 활리치 있어서 그런건 없고 걍 노야 보방 들어가서 배웅불 글리치로 에스트 채우는거 같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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