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호스트에게 성수 가지로 두번 불려가서 두번 다 병신같이 죽었다
다신 소환 안시켜주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맛 깜짝!
세번이나 다시 소환해주는 호스트
혓바닥을 껐다켰다 하는걸 보니 암령 사냥도 하면서 길뚫을 하려나 보다
미친새끼가 성수 거리 축복 뚫어놓고 옆 숏컷도 뚫어놨으면서 가지 부터 시작한거였음
이때부터 난 그냥 갱뱅팟이구나 생각했다
자신과 싸울 몹이 죽자 급해진 암령
우렁찬 포효를 봐라ㅋㅋ
맵을 보스방 앞에서 부터 역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날렵한 도 써라ㅋㅋ
똑같은 암령 세번 연속 들어왔다가 발길이 끊김
차단당한듯
광장 축복에서 영체 하나를 또 새로 뽑았다
이친구도 맵을 왜 반대로 가나 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다시 거리 축복에 도착하자 숏컷을 타고 또 내려간다
계속 뺑뺑이를 하는것인가?
어찌된건지 필드 몹을 싹다 잡고 보스방에 들어갔다
갱뱅팟이 아니라 몹 다 잡기 팟 그런거였을까? 난 호스트의 마음을 모른다....
그와중에 잡다가 죽었는데 보상 다 받아먹음ㅋㅋ
ㅋㅋㅋㅋ 뭐임
머리가 어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