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게임으로 갈수록 그런 경향이 큰 것 같고.
데몬즈~닼2는 가짜 올란트, 하얗게 불태운 그윈, 가장약한 조각인 나샹드라와 나무 대가리라서 여지가 남는 것 같음.

블본~엘든링은
달의 존재(딱히 약화되었다는 묘사 없음), 그윈이랑 다르게 온갖 마법 다 쓰는 화신과 다크소울의 화신이 된 게일, 불사베기까지 쓰는 잇신, 니가와의 엘데의 짐승.

여러모로 최종보스가 규격 외의 존재로 나와서 세계관 최강은 주인공이 먹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