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에서 길 잃어서 웬 묘지 같은 곳으로 갔는데 거기 스켈레톤들한테 갱뱅 다섯번 정도 당했을 때랑


종 가고일 한 놈 더 나왔을 때


소머리 데몬이 점프해서 올라왔는데 갑자기 뒤에서 화살이 날아왔을 때


산양머리 데몬 보스방


최하층 거대한 쥐새끼


센의 고성


아노르 론도 난간이랑 은기사 두명이 활쏘는 구간




진짜 충격과 공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