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게임성은 좋음
막 싸우는 게임이 아니라 침착하게 싸운다는 개념으로 하는거 같음
회피나 그런건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고 패링이 주요 기술이더라
다크소울이나 그런겜을 안해본 사람으로 시원한 맛이 없더라
일단 침착함은 패는맛하고 반대인거 같음
적들도 가드를 잘해서 내가 때린다는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
특정 패턴을 가진 적을에게 빈틈이 생기는데 그 빈틈을 간파하는게 중요하고 危를 잘 캐치해야하니 난타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안맞는게임같음
일단 암살(인살)을 주요 컨텐츠라 대놓고 싸운다는건 힘든 작업이더라
내 캐릭터는 솔직히 존나 약함 그래서 초심자들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기 어려움 인내하는 게임이더라...
패링시스템이나 적들 패턴이 인상적인데 막상 내가 해보니 힘들었음
스토리는 그냥 무난한거 같음...
솔찌 늑대 정도면 쎈 주인공이다..
핵앤슬래시랑 소울류는 정반대지
내가 찍어 누른다는건 불가능 하니 결과적으로 전투 시간은 짧은데 문제는 얼마나 많은 합을 때리냐 간파하냐의 차이라서 핵앤슬래시 종류 게임에서 10분 이상을 줘패는 보스라도 적당히 못하는 사람도 깰 수 있게 만들어놨는데 세키로같은 게임들은 짧게 빠르게 끝내는거 같음
세키로가 딱 패는것보다 패턴파훼하는게 메인콘텐츠인 망자특화겜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