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전까지 가장 많이 팔렸던 다크소울 3가 2020년까지

꾸역꾸역 팔아서 간신히 천만장 넘게 팔았고,

엘든링 처음 판매 목표치가 400만장이었음. 즉 프롬 개발진들한테

엘든링 3주만에 1200만장 팔아제낀건 우와 대박이다 보단

어어어 씻팔 잠깐만요 전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같은 느낌일 가능성이

크다고 봄.

그런데 이 상황에서 첫 DLC가 좆박아버릴경우 어떤 쌍욕과 비난이

날아들지 감당도 안 됨. 그렇다고 DLC만들자고 갑자기 인원을 3배로

더 뽑을 수도 없는거고.

게다가 프롬 개발진이 미디르 비늘깎이에서 볼 수 있었던 집착을

아직도 갖고 있다면, 이거 망하면 좆된다+완벽주의 성향으로 인해

'이건 아니야!'하는 도자기 장인마냥 완성도가 만족스러워질 때까지


차일피일 만들고만 있어도 사실 이상한 건 아닐듯.

물론 그건 그거고 개답답한건 맞지 미야자키 개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