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량 보면 대중적으로 성공한 게임이던데
어렵다 공략이 필요하다 이런 겜은 난 대중성은 포기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보니 대중적인 게임이더라 물론 마니아적인 요소가 너무 강하지만
상업적으로 성공한거 보면 다들 재밌게 하는거같네
근데 의문인건 도중 이탈하는 사람도 많을거 같은데
판매량 보면 대중적으로 성공한 게임이던데
어렵다 공략이 필요하다 이런 겜은 난 대중성은 포기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보니 대중적인 게임이더라 물론 마니아적인 요소가 너무 강하지만
상업적으로 성공한거 보면 다들 재밌게 하는거같네
근데 의문인건 도중 이탈하는 사람도 많을거 같은데
프롬겜 존나 유명하잖아 인방같은거 통해서 - dc App
솔직히 프롬 소프트웨어는 몰라도 무명왕은 알듯 - dc App
근데 그걸 직접 사서 하는 사람은 몇없더라 그런 겜들은 어려우니 안한다 보고 만다는 기분으로 스트리머들이 고통받는걸 보고 즐기는거같고
난이도도 적당히 어렵지 하드코어류 게임중에선 막보 트로피 달성율 비정상적으로 높음 - dc App
나름 난이도 조절을 하는가보네
왜냐면 프롬겜도 다크소울 시리즈 보면 점점 난이도 적당히 낮추고 대중적인 요소 충분히 집어넣고 있으니까. 물론 좀 대중적으로 변한다고 프롬애들이 본인들 기본 사상을 버린건 아니지만
그래도 난 어렵던데...
근든링만 대중적임
은근 쉬워서
스팀 업적 퍼센트만 봐도 엔딩까지 간 사람 반도 안되지 않노
원래 대부분 반도 안될걸 - dc App
하드코어 한것 같아도 대방패나 레벨업에 엘든링은 영체까지 있어서 초보자들 편의를 나름 챙기기도 했고 죽는다고 해도 소울은 다시 가서 먹으면 되니까 죽음의 패널티가 생각보다는 크지 않음. 예전 패미컴 마계촌 록맨 마냥 목숨 다 쓰면 첨부터 다시 하는 수준이었으면 그냥 망했겠지
하긴 그건 하드코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