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령은 인정하겠는데 그 이후에 황금나무 불타고 파름 아즈라 이후 보스전 다 되게 재밌었는데.
오히려 난 중반이 좀 루즈했다가 최후반에 만족스러웠슴
후반부터 보스 난이도 급상승하는데
설원맵은 통째로 좀 그렇고 모그윈 왕조도 솔직히 모그 혼자서 캐리해서 그렇지 뭔가 허전함
근데 모그 자체가 존나 등장부터 연출 쩔어서 난 좋았슴
모그는 ㅇㅈ이지
겨울맵이 부실한거지 거기보다 더 후에 가는 성수나 파름 아즈라는 그렇게 대충 만들진 않은 듯
아 모그윈 왕조는 걍 보스 말고는 텅빈 깡통이 맞음
소르성채부터 시작되는 말레니아 루트는 온 정성을 다해 ㅈ같이 만든거 같은데
걔네는 좀 챌린지 보스쪽이라 생각함
후반부터 보스 난이도 급상승하는데
설원맵은 통째로 좀 그렇고 모그윈 왕조도 솔직히 모그 혼자서 캐리해서 그렇지 뭔가 허전함
근데 모그 자체가 존나 등장부터 연출 쩔어서 난 좋았슴
모그는 ㅇㅈ이지
겨울맵이 부실한거지 거기보다 더 후에 가는 성수나 파름 아즈라는 그렇게 대충 만들진 않은 듯
아 모그윈 왕조는 걍 보스 말고는 텅빈 깡통이 맞음
소르성채부터 시작되는 말레니아 루트는 온 정성을 다해 ㅈ같이 만든거 같은데
걔네는 좀 챌린지 보스쪽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