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꿈에 나타나서 사실 나는 별을 물리적으로 잡아둘 힘까지는 없어서 별짐승들과 아스테르에게 원격으로 애무를 해줘서 못 움직이게 한다고 고해성사함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의 부산물이라는 이명도 술 잘못 마시고 일어난 불장난으로 생겨서 그렇게 붙여졌다고 이지랄 뭐라 하면서 자신의 부랄은 사실 별들의 씨앗 뭐라 하는거까지 듣다가

명예롭게 죽여달라고 하고 깨어남, 라단 코옵 열라는 계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