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새벽의 코옵....암령이 들어왔다
지금은 나 혼자 밖에 없는 상황 암령은 내 위치를 모르는 듯 하다
코옵인데 왜 혼자있냐고?
나도 얘들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싯팔
생각에 잠긴 사이 암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방향으로 보아 이 위로 올라올것이 확실하다
안녕하세용?
암령이 들고있는 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공격적이지 않다
나는 최대한 살갑게 맞이해 주면서 미숙한 모습을 보여 프리존 뉴비 처럼 행동하기로 했다
한번만 봐주세용
왜인지 인사를 해주는 암령
무기도 다 빼버렸다
뭔가 길 안내를 해주려는듯 따라오라는 듯한 행동을 한다
아마 채리엇을 타고 가는 것을 알려주려는 거 같은데
늒네는 그런거 몰라~ 너 먼저 가 응애~
?
휴 정말 힘든 싸움이었다
아까 암령 앞에서 전차에 죽은 코옵 글 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꽃뱀 게이야.......
ㅋㅋㅋ 개웃기노
어디 던전임?
겔미어 영웅 묘지
암령은 저 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저던전 사고 너무많이남..... - dc App
너가 죽인거야...
개쪽팔릴듯ㅋㅋㅋㅋㅋㅋㅋ
암령으로 들어가서 길알려주다가 죽으면 존나 쪽팔림ㅋㅋㅋㅋㅋㅋ
겔미어 코옵 존나재밌긴함
존나 민망했겠다 ㅅㅂ ㅋㅋㅋㅋ
와 이거 위에서 뛰어서 타는거였어?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