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새벽의 코옵....암령이 들어왔다

지금은 나 혼자 밖에 없는 상황 암령은 내 위치를 모르는 듯 하다


코옵인데 왜 혼자있냐고?














나도 얘들이 왜 죽었는지 모른다 싯팔












생각에 잠긴 사이 암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방향으로 보아 이 위로 올라올것이 확실하다











안녕하세용?










암령이 들고있는 무기와는 다르게 상당히 공격적이지 않다

나는 최대한 살갑게 맞이해 주면서 미숙한 모습을 보여 프리존 뉴비 처럼 행동하기로 했다












한번만 봐주세용









왜인지 인사를 해주는 암령

무기도 다 빼버렸다










뭔가 길 안내를 해주려는듯 따라오라는 듯한 행동을 한다










아마 채리엇을 타고 가는 것을 알려주려는 거 같은데

늒네는 그런거 몰라~ 너 먼저 가 응애~












?













휴 정말 힘든 싸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