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체가 존나 약하니까(체력 20)

몹들이 막 내근처로 좀만 다가와도 오지맛! 하면서 월은 전기부터 날리고보고

몹 두세마리 좀만 붙을거같으면 일단 존나달려서 안전지대부터 확보하고봄

대방패에 특대검 들고있을땐 내자신이 그렇게 용맹할수가 없었는데

하늘하늘한 옷입고 이쑤시개마냥 겁쟁이 플레이하니까 뭔가 스스로 자신감도없어지고 한심해지더라

특히 지하묘지의 임프들이 너무 무서워쟜았음

그래서 엔딩안보고 그만뒀다 에스트로겐 나올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