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체가 존나 약하니까(체력 20) 몹들이 막 내근처로 좀만 다가와도 오지맛! 하면서 월은 전기부터 날리고보고 몹 두세마리 좀만 붙을거같으면 일단 존나달려서 안전지대부터 확보하고봄 대방패에 특대검 들고있을땐 내자신이 그렇게 용맹할수가 없었는데 하늘하늘한 옷입고 이쑤시개마냥 겁쟁이 플레이하니까 뭔가 스스로 자신감도없어지고 한심해지더라 특히 지하묘지의 임프들이 너무 무서워쟜았음 그래서 엔딩안보고 그만뒀다 에스트로겐 나올까봐
? 마술사는 오히려 체력을 50찍어야하는데 - dc App
약하지만 지성있는 여성 컨셉의 플레이였음
20이면 스치면 사망아닌가
세팅을 바꿔 그럼
아니 중갑을 쳐 입어
순마는 뭐 어쩔수없지 안맞고 다죽이는 타입이라
근데 애초에 원거리에서 딜 ㅈㄴ 넣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