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카인허스트 가문 출신임.

마리아는 카인허스트를 떠나 게르만의 최초의 제자로 들어감(고대 사냥꾼의 유골) 혹은 게르만이 로가리우스가 처형단을 이끌고 출발할때 같이 가서 마리아의 재능과 피를 보고 제자로 삼으려고 대려온 걸 수도 있음.

게르만과 함께 야수를 사냥하던 마리아는 치유교단에 들어가 피의 치료에 대해 듣던중 애나리스가 자신과 같은 혈족임을 깨달음.

자신이 혐오하는 피가 자신의 몸에 흐르는것에 대해 절망하던 마리아는 게르만이 코스를 처치하자 생긴 악몽에 빠져듬.

인형은 현실에 남아있던 마리아의 유골의 일부로 의식을 치뤄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싶음. 인형과 마리아가 똑같이 생겻고, 마리아 처치시 인형의 족쇄가 풀린 기분이 들며,유골이 버려진 공방의 사냥꾼의 악몽 묘비에서 줍는걸 보면. 다만 의식을 치룬게 누군지는 모름. 게르만일수도 있고 공방의 누군가일수도 있고.

악몽 속 마리아는 치유교단-성가대가 위대한 자를 만들기위해 실험한 연구동의 환자들을 위로하고 간호하면서 (여기부턴 내생각) 피의 성녀 아델린의 피를 수혈받으며 자신의 타락한 피를 정제해감. 그러나 아무리 피를 수혈받아도 애나리스의 타락한 피는 몸안에 남아있었음.

한편 마리아는 맨시스의 사냥꾼(교단 피크 드랍하는 npc)/야마무라가 악몽에 들어와 성가대의 비밀(맨시스가 원하는 코스는 이미 죽었으며 위대한자를 만들기 위해 환자들을 연구동에서 실험한 것)을 눈치채다가 감옥에 갇힌 것을 알게됨.

마리아는 악몽을 돌아다니던중 어촌에서 코스의 시체를 발견하고 이를 맨시스 학파가 알게해선 안된다고 생각함. 그리고 어촌으로 가는 길을 막기위해 마리아는 피를 정제하는것을 포기한채 자신의 피를 인정하기로 하고 깨질듯한 심정으로 평소에 쓰던 피를 먹지않는 자신의 라쿠요를 어촌 우물에 던져버리고 돌아와 새로운 라쿠요를 피를 먹도록 개조함.

마리아는 맨시스 학파가 코스의 죽음을 알게되면 코스를 포기하고 또다른 위대한 자와 교신하려 할것이며 만약 맨시스 학파가 위대한 자와의 교신이나 위대한 자를 만들어 내는것을 성공한다면 또다시 악몽과 야남이 개판날거라 생각함.

게다가 환자들은 점점 이성을 잃어가고 연구자들 또한 미쳐가고 있었음(링겔을 마구 휘두르는 환자/ 환자한테 개틀링을 쏴대는 휠체어 연구자)

마리아는 환자들을 간호하는것을 포기한채 아델린의 피를 버리고 자신의 타락한 피를 극대화 하기위해 왼쪽 손목을 긋고(수혈을 받을땐 오른쪽 허벅지에 받으니 정 반대 부위에서 빼내는 것) 의자에 앉아 코스의 행방을 찾아 해메는 사냥꾼을 기다리는게 아닐까 하는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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