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이야 워낙 레벨디자인이 잘되어 있어서

점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방식이라 뉴비도 재미느끼기 쉽지만

엘든링은 시작부터 트리가드 나오고 조금 더 지나면 멀기트 나오고 해서 ㄹㅇ 개좆같아서 접을 가능성 씹농후함...

오픈월드라 파밍을 유도했다고 사람들이 하긴 하는데, 그건 시리즈에 애정 있는 사람들에게나 통할법한 소리고

보통은 일자진행에 익숙한 게이머들이 대부분이라 보스 박치기 존나 하다가 와 씨발 소울겜 소울겜 하더니 존나 어렵네 나랑 안맞나보다 이러고 삭제함.

그렇다고 반대쪽은 어려운곳이 없느냐? 그것도 아님 림그레이브에서는 식인곰탱이가 침 질질흘리면서 대기하고 있고

길 잘못들면 케일리드에서 까마귀한테 대가리 깨져서 뒤지거나 지하실에서 대가리에 화살맞고 뒤짐

나도 처음 엘든링 시작했을때 솔직히 멀기트때 프롬충 아니었으면 꼬접하고 롤이나 하러 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