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1 런칭 조금 지나서 초대 킹스 필드(94.12.16)로 데뷔
(94.12.3에 PS1 발매)
PS2 런칭 타이틀로 이터널 링(00.3.4)을 냄. 그 뒤 바로 에버 그레이스(00.4.27), 아머드 코어 2(00.8.3) 흐름으로 이어지고.
엑박360으로 나온 천주 천란이 기종으론 앞섰지만 전세대 천주랑 그래픽적인 큰 차인 없던 외전이라, 실질적 차세대 겜이라며 홍보하고 그래픽이 더 좋았던 아머드 코어 4(06.12.21)가 PS3 발매 약 한 달하고 조금 더 뒤에 발매
PS4 와서야 그 흐름이 깨져서 전세대 겜이던 닼소2의 DLC 전개 완료와 동시에 리마스터한 스꼴라(14.4.9) 내줬고, 다음 해 되서야 블본(15.3.26)이 나오면서 그래픽 업이 이뤄졌고
PS5가 현역인 현재, 아직 낀세대 포함 멀티 플랫폼으로 내놓는 아머드 코어 6가 올해라, 이 다음 작이 플스 독점이 맞다면 그거대로 프롬도 차세대 게임으로 갈아타는 흐름이 되서 그래픽 업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
하...공기청정기 사야하나
프롬도 이제 돈이 좀 생겨서 굳이 독점으로 개발비 업어와서 그래픽 향상시킬까
멀티 플랫폼 해서 돈 많이 벌었으니 굳이 독점할 리 없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잘못된 게, 만약 그랬음 지금 독점 뛰고 있는 개발사들이 싹다 병신이 되는 수준의 얘기임. 소니가 괜히 프롬 지분 사들인 것도 아니고.
돈 챙긴게 프롬이 아님ㅋㅋ 모회사 카도카와하고 퍼블리셔 반다이 남코지
지금 독점 뛰는 개발사 중에 엘든링만큼 성공시킨 타이틀 있는 개발사가 많진 않지.. 파판도 기간독점 아님? 그리고 반남이 가져간거랑 별개로 번 돈 나누기 싫다고 지분 팔아서 그 돈으로 직접 유통하겠다 하고 있는데 독점으로 또 번 돈 다 소니에 바치는 짓을 할지 의문이란거
요즘은 그렇게 팔아서 내는 수익 보고 계산 들어가는 게 아니라, 개발비 지원이나 구독제 입점 같은 거에서 오는 기본 비용을 보고 시작하는 거라 시각 자체가 다름. 안 그랬으면 스퀘어도 기간 독점 같은 걸 할 필요 없었겠지 당장 플스쪽 기간 독점 아니더라도 에픽 독점으로 PC 멀티 뛰는 시리즈도 있는데 스팀으로 내놨음 더 팔렸을 걸 굳이 에픽으로 독점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