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는 왕에 가장 가까웠던 자이며 빛바랜자
라는 이름만 보고 거대한 룬 모은게 얘 아냐? 하는데
바이크가 틈새의 땅에 있던 시기는 조금 다름
고드프리, 다른 빛바랜자들이 축복을 잃은 시기는 스톰빌에서 폭풍왕과 전투 이후에 축복을 잃고 쫒겨났는데
이후 그랑삭스가 폭풍왕의 복수인지 뭔지로 로데일을 습격하고
배를 타고 떠나던 중
아직 출발하지 않은 삧들을 태운 배는 다시 로데일로 돌아옴
무기 녹슨 닻 설명
해당 배에 바이크 등 이 있었고
고드윈과 같이 고룡전쟁에 참여
포르삭스는 고드윈, 란삭스는 바이크와 친해짐
고드윈?
그렇다 이 시기에는 고드윈이 살아있었고
엘든링은 부숴지지도 않았으며 거대한 룬 같은건 존재도 하지 않음
아마 이 때 비어있는 왕의 자리, 축복도 없는 상태에서 강함의 증명 등으로 왕의 자리에 가장 가까웠던 자 라는 칭호가 붙지 않았을까
바이크가 거대한 룬을 모았다 라는 얘기는 전무하되
두손가락은 기드온만큼 삧에게 기대중
두손가락이 기드온에게 준 왕의 기도 등
기드온 관련해서는 언급이 있음
이라고 할 때 반박 못하는점
1. 모르고트 있었을텐데 거절의가시를 어떻게 알고 나무를 태우려 했는지
2. 미친불 받으라고 꼬드긴 애는 누군지
3. 어쩌다 봉인당했는지
4. 폭풍왕, 그랑삭스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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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불 알려준건 샤브리리일 가능성이 높고 봉인은 미친 불 퍼트렷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