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 엔딩이 엘든링의 야망이라는 테마랑도 잘어울리고 엔딩중에 제일 지 좆대로 엇나가는 엔딩이라는 것도 프롬이랑 잘어울림

노말엔딩도 지혼자 잘먹고 잘사는 엔딩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그건 주인공이 처량해 보이는 느낌도 좀 나고 영 밍밍해서 미친불하고 안어울리는거같고

죽음왕자 금가면 피아는 걍 노말엔딩 변형기출한게 다인데다가 전부 내뜻보다 다른 빛바랜자 뜻대로 되는걸 강조하는 느낌이라 좀 그럼

별의세기는 개인적으로 제일 안좋아함 라니 따까리되는느낌임


근데 미불왕 엔딩은 뭐 어디 구속되지도 않고 마음껏 내 야망만 불태우는 엔딩인 느낌이라

엘든링 테마에 제일 잘어울리는 엔딩인거 같고 최애엔딩임

엘든링 엔딩 6개중에 엘든링 메인테마 브금이랑 제일 잘어울리는 엔딩도 미친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