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 엔딩이 엘든링의 야망이라는 테마랑도 잘어울리고 엔딩중에 제일 지 좆대로 엇나가는 엔딩이라는 것도 프롬이랑 잘어울림
노말엔딩도 지혼자 잘먹고 잘사는 엔딩으로 볼수도 있겠지만 그건 주인공이 처량해 보이는 느낌도 좀 나고 영 밍밍해서 미친불하고 안어울리는거같고
죽음왕자 금가면 피아는 걍 노말엔딩 변형기출한게 다인데다가 전부 내뜻보다 다른 빛바랜자 뜻대로 되는걸 강조하는 느낌이라 좀 그럼
별의세기는 개인적으로 제일 안좋아함 라니 따까리되는느낌임
근데 미불왕 엔딩은 뭐 어디 구속되지도 않고 마음껏 내 야망만 불태우는 엔딩인 느낌이라
엘든링 테마에 제일 잘어울리는 엔딩인거 같고 최애엔딩임
엘든링 엔딩 6개중에 엘든링 메인테마 브금이랑 제일 잘어울리는 엔딩도 미친불인듯
샤브리리한테 속아서 외부신한테 소모품으로 쓰이는 엔딩인데 개소리 ㄴㄴ
다른엔딩도 결국은 소모품인데 어짜피 소모품으로 쓰일거면 나만 엿먹을수 없지 ㅋㅋㅋㅋ
그런놈이 별의세기는 왜 안좋아함? 걍 니가 미친불 좋아하는거에 뇌내망상으로 그럴싸한 헛소리 붙인거지
그냥 똑같은 따까리일지라도 다른놈들 다 반대하는놈 따까리되서 나머지 다 엿먹여버리는게 맘에들었음
다단계 엔딩이였노ㅋㅋ
아 ㅋㅋㅋ
라니 따까리 되는건 싫고 미친불 따까리 되는건 좋노?
어짜피 따까리 되야할 운명이면 화끈하게 다 불태워 버립시다
딴건 모르겠고 대가리 불타는 건 ㅈ간지임
ㄹㅇ
대갈통 불타는게 좆간지임 ㄹㅇ
진짜미친불간지는전설이다
불타는 대갈통 좆간진데 왜 갑옷으로 안내줄까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