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세계의 엘드리치는 살아있고 재의 귀인이 소환되어 돕는거고


재의 귀인의 본래 세계의 엘드리치는 또 따로 토벌전이 있지만


그 뒤의 이벤트에서 루드레스가 앙리의 직검을 주는 이벤트때 앙리가 감사의 인사로


남겨두고 떠났다던데


아노르 론도에서의 앙리와 재의 귀인은 행보가 갈랐지만


불의 계승의 제사장은 공유한다는 의미이기도 할 거 같음





그냥 계승의 제사장 바깥은 시간축이 꼬인데스웅. 으로 모든게 설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