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가 부패의 규율이 윤회라고 언급하는데 부패에 걸려서 뒤지는걸로 끝이 아니라 어떤식으로든 다시 태어나야 윤회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거니까

부패에 걸려 죽으면 케일리드지역에서 보이는 부패한 망자->슬라임 순서로 녹아가다 에오니아 늪처럼 질퍽한 부패 웅덩이가 되면 거기서 부패 권속이 나오는 그런 구조인듯

애벌레가 번데기 속에서 한번 완전히 녹았다가 나비로 태어나는것처럼 부패권속이나 에오니아 나비들도 한때는 인간이었을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