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끝도없이 중앙정-부군(에도군으로 추정)을 내부군이라고 직역하는 바람에 한국인들은 내부군? 반란이 일어났다는뜻인가? 하면서 지들끼리 싸우는 상황인걸로 해석해버림 근데 알고보니 지방분권세력하고 중앙정-부의 싸움이었고
걍 일본어 발음대로 나이후라고 해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걍 말도안되게 직역하는바람에 더헷갈려서 차라리 일본어 그대로뒀으면 나았을듯
누가봐도 침입온 상황에서 내부군 ㅇㅈㄹ 하니까 내분은 애미시발 뭔 내분이야 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