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머리박을때 하도 악명이 자자해서 쫄고 들가기도 했고 실제로 사자원숭이보다 훨씬 어려운 짐승형 느낌이라 벽 느꼈음그래도 끊임없이 3시간 동안 죽으면서 깨달음을 얻고 잡으니까 기분 존나 좋았는데여기선 대부분 로바토시키는게 정배인 분위기네
오니도 튕겨내기만 익히면 되게 재밌게 잘 만든 보스인데 사람들이 다 회피로 잡으려고 하다 낙서시키는 편이더라
발로 찍는거 패리 할 생각도 안하고 닼소식으로 하긴 한듯
피통이 너무 커서 루즈해 연속전투의 오니가 딱 적당한데
글쿠만 그 정도 피통은 체력전 유도하는 느낌정도로 생각했는데
그리고 관통 불뎀이 너무 억까야 우산도 카타시로가 받쳐줘야되는데 장기전이 될수록 힘들지
회차 돌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재미는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