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엘든링이 처음 출시된 날...
원탁에 가보고...
흉조를 잡고..
고드릭을 잡고...
그 다음 날에는 레날라를 잡고...
또 다음 날에는 라단과 모르고트,
또다시 다음날에는 라이커드를 잡고
황금 나무도 태워보고
그리고 10시간이 넘는 사투 끝에 말리케스와 호라 루를 조지고....
그 다음 날엔 엘데의 짐승을 때려잡고... 그렇게 출시일로부터 322일이 지난 뒤에야....
드디어 모든 과제를 끝마쳤기 때문이다...
부디 나를 《젖보썩》이라고 불러줄 수 있겠나?
물론이지, “엘데의 왕”
물
물론이지 "죄의 흉물"
ㅋㅋ
물론이지 말라리아
물론이지 "대변 먹는 자"
물론이지, "귀부기사"
물론이지, "아시나 겐이치로"
물론이지,《방황하는 술사와 신심자들》
물론이지, "똥 먹는자"
물론이지, "다시 태어난 자"
물론이지 "살아있는 실패작"
물론이지 “소변 먹는자“
물론이지, "전사 항아리"
물론이지, "아시나 내부군 병사" - dc App
물론이지,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물론이지, "지이론물"
물론이지, "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
물론이지,"아시나 잇신" - dc App
얘들아 1년동안 수고했고 근데 선발대가 왜 플레따는데 1년이나 걸림 중간에 몇달 푹 쉬었노
물론이다 "흑점 말리카스" - dc App
물론이다 '대머리 패치'
물론이지, “둔석 토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