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f3e368f5dc3f8650bbd58b3685776b4eb5


7fed8275b58369f53eea86e445851b6c7153056181c7118fdabd355aa4c51485

알찾던 림그레이브와 흐느낌의 반도를 지나 개줫같이 넓어서 15시간을 투자한 리에니에를 지나서 지금 알터고원 쪽 돌고 있는데 아무리봐도 존나 분량 없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