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다뜻기고 룬의 호 같은거에 왜 매달려 있는거며 몸에 박힌 창은 누구꺼고 왜 처맞고 그러고 있는거임
지가 엘든링 부숴놓고 지몸은 왜 박살나있는거? 그러고 몸속에 있는 그게 또 엘든링이라면서
프롬 시발 제발 제발 제발 스토리 자세하게 풀어줘 제발
복부 다뜻기고 룬의 호 같은거에 왜 매달려 있는거며 몸에 박힌 창은 누구꺼고 왜 처맞고 그러고 있는거임
지가 엘든링 부숴놓고 지몸은 왜 박살나있는거? 그러고 몸속에 있는 그게 또 엘든링이라면서
프롬 시발 제발 제발 제발 스토리 자세하게 풀어줘 제발
엘든링은 라다곤이 부순거 아님
라다곤은 마리카고 마리카 엘든링 아작내서 엘짐이 꼬치구이로만듬 - dc App
엘짐한테 잡기당하면 마리카처럼 꼬치구이만들어줌 - dc App
그럼 마리카가 선(?) 한거고 라다곤이 악임? 시바 스토리 알면 알 수록 더꼬이는거같냐...
둘다 선이라 하기는 애매하지않나
마리카랑 라다곤이랑 한 몸에 두 정신메타임
마리카가 뭔가 꼬와서 엘든링 뽀사버림 엘짐이 화나서 마리카 꼬챙이해버림 몸메이트 라다곤도 같이 박살남
인격이 2개인데 한새끼때문에 둘다 박살난거네 ㅇㅋ 이해된듯
마리카 - 아들 죽어서 정신 나가가지고 엘든링 부시려다 실패 라다곤 - 마리카 다른 인격으로 엘든링 수복하려 하는중 + 엘든링에 근본을 둔 놈이라 엘든링 박살날때 몸도 박살
라다곤 황금률의 개여 너는 아직 내가 아니니 함께 부셔지자꾸나
그 라다곤 보스 전 시작할 때 보면 노랑머리였다가 구속 풀리면서 빨강머리(라다곤)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