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본편에서 계속 아르토리우스의 존재랑 아르토리우스의 전설에 대해 암시해온데다가 스토리상 아르토리우스, 마누스랑 얽힌 이야기는 절대 그냥 외전으로 취급하기 힘든 중요한 내용이고
부랄겜은 그냥 게임 자체가 외전이라 그렇지 dlc에 사도들도 나오고
솔직히 꼴 dlc 1 3은 본편 연관성 별로 없고 벨스태드 갑툭튀도 그냥 뜬금포인거같긴 한데 dlc2만큼은 본편이랑 연관없다 보기 힘들다고 봄
벤드릭의 기사중 하나인 레임도 나오고 배경도 철의옛왕과 관련되어 있으니까 똥3 dlc만큼 곁다리 스토리는 결코 아니라고 본다
블본은 말할것도 없이 루드비히 로렌스 존나 중요한 놈들인것처럼 본편에서 언급되고
코스도 미콜라시가 언급하고 마리아도 고대 사냥꾼 유골 같은걸로 암시됐으니까 그냥 곁다리는 절대 아님
사실 dlc가 본편하고 별 연관없는건 똥3이 특이케이스 같은거라 좆든링에서 본편 중요 떡밥 풀어줄거 기대해도 될듯
똥3는 시리즈 마지막이라서 기존 떡밥들보단 새로운 이야기에 집중한 것도 있을듯
회화세계는 솔직히 아직도 무슨내용인지 모르겠고 난쟁이들 봉인이랑 다크소울 관련된 고리의도시는 연관있는듯 - dc App
꼴 들크는 마누스 파편이였고 아무튼 마누스가 연관 되어있긴함 - dc App
다른 시리즈랑 비교해서 적은거지 은근 있긴 함 ㅋㅋㅋ
올드헌터스랑 아르토리우스가 제일 중요한듯 - dc App
ㄹㅇ
나름 연관성은 있음 론돌의 세자매 장녀 고리시티는 닼소1에서 나온 이름모를 난쟁이의 후손들이 있는 맵이란거에서 의미는 있다고봄 데몬왕자도 이제 못자리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남은 최후의 데몬이고 미디르도 그윈이 다크소울 때문에 난쟁이들이 두려워서 고리시티랑 필리아놀 선물해준척 하면서 사실 고립시키고 미디르한테 먹이고 있었다는거고 나름 1편 똑밥들 많이 풀어
타시리즈랑 비교해서 적은거지 은근 있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