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본편에서 계속 아르토리우스의 존재랑 아르토리우스의 전설에 대해 암시해온데다가 스토리상 아르토리우스, 마누스랑 얽힌 이야기는 절대 그냥 외전으로 취급하기 힘든 중요한 내용이고
부랄겜은 그냥 게임 자체가 외전이라 그렇지 dlc에 사도들도 나오고
솔직히 꼴 dlc 1 3은 본편 연관성 별로 없고 벨스태드 갑툭튀도 그냥 뜬금포인거같긴 한데 dlc2만큼은 본편이랑 연관없다 보기 힘들다고 봄
벤드릭의 기사중 하나인 레임도 나오고 배경도 철의옛왕과 관련되어 있으니까 똥3 dlc만큼 곁다리 스토리는 결코 아니라고 본다
블본은 말할것도 없이 루드비히 로렌스 존나 중요한 놈들인것처럼 본편에서 언급되고
코스도 미콜라시가 언급하고 마리아도 고대 사냥꾼 유골 같은걸로 암시됐으니까 그냥 곁다리는 절대 아님

사실 dlc가 본편하고 별 연관없는건 똥3이 특이케이스 같은거라 좆든링에서 본편 중요 떡밥 풀어줄거 기대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