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이란게 농기구 쓰던 농민들을 상대로 쓰기 어려운 검 대신 쇠스랑 마냥 단순하게 찔러도 효과 어느정도 나오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가성비 무기였다드라그래서 진짜로 모션 단순하게 찌르는 것들 뿐인게 나름 고증인듯, 요아창 넌 나가있고
시즌 6974회 냉병기 떡밥 ON
사거리가 최고긴 하지 방패들고 창 앞으로 두고 진 전진하는거 이름이 있었는데 뭐였지 - dc App
팔랑크스?
어 맞앙 - dc App
칼이랑 다르게 힘도 상대적으로 덜들고 걍 냅다 찌르기만하면 치명상이니까
검술은 의외로 기량이 굉장히 많이 필요했다드라, 창은 걍 사거리 믿고 찌르면 되고
사람몸이 생각보다 질겨서 칼로 베는것도 요령이 필요하대
그것도 있는데 사거리 긴게 큰 이득임 그리스였나 로마 군대도 창 존나 기니까 쫄지말고 찔러라, 쫄면 오히려 너가 찔린다 이런식으로 교육했다던데
프롬겜 창 타격감 너무 후짐, 갓옵워5 창질하니까 속이 시원하더라...
tmi지만 전쟁에선 걍 무조건 창이었음. 검 << 이섀키가 미디어 덕분에 날아오른거지. 사실은 결투, 의식, 방범용으로 많이 쓰이고 전쟁에서도 현재의 권총처럼 부무장에 가까움. 궁수들이 창 들고 다니는 일은 없어도 작은 칼 하나는 허리춤에 차고 있잖음.
오
랜스는 휘두르기도 했다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