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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의 출처도 그렇지만 자신의 주군이 왕이 될거라든가 자신의 왕이 언젠간 돌아올거라 믿는 사람들이 많은거라든가 

(아서왕 이야기는 아서왕이 아발론에서 돌아올거란 믿음으로 끝나니까) 

아발론의 역할을 하는게 피아나 타니스인거고. 


그대로 따온게 아니라 북유럽이랑 이집트 모티브랑 섞여서 좀 복합적이긴하지만 라니가 모건 르 페이 포지션 아닐까 그런 생각은 가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