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의 출처도 그렇지만 자신의 주군이 왕이 될거라든가 자신의 왕이 언젠간 돌아올거라 믿는 사람들이 많은거라든가
(아서왕 이야기는 아서왕이 아발론에서 돌아올거란 믿음으로 끝나니까)
아발론의 역할을 하는게 피아나 타니스인거고.
그대로 따온게 아니라 북유럽이랑 이집트 모티브랑 섞여서 좀 복합적이긴하지만 라니가 모건 르 페이 포지션 아닐까 그런 생각은 가끔 함.
원탁의 출처도 그렇지만 자신의 주군이 왕이 될거라든가 자신의 왕이 언젠간 돌아올거라 믿는 사람들이 많은거라든가
(아서왕 이야기는 아서왕이 아발론에서 돌아올거란 믿음으로 끝나니까)
아발론의 역할을 하는게 피아나 타니스인거고.
그대로 따온게 아니라 북유럽이랑 이집트 모티브랑 섞여서 좀 복합적이긴하지만 라니가 모건 르 페이 포지션 아닐까 그런 생각은 가끔 함.
미친불은 무슨역할임?
미친불은 신화적 요소보다는 역사적 요소라고 생각함. 전염병이나 나병으로 격리된 사람들에 대한 오마쥬.
아 ㅋㅋㅋ
북유럽은 확실히 따온듯 - dc App
ㅇㅇ 북유럽은 확실함. 미켈라 말레니아 남매부터가
라다곤 토르랑 미친불 라그나로크는 빼박이지 - dc App
그리고 지하세계에 늑대랑 지네 나오는것도 이그드라실 오마쥬고
사우론 탑도 나오던데
크아악 미친불
수르트 포지션이 미친 불이었네
수르트 포지션은 두가지일듯? 샤브리리랑 불의 거인인데 샤브리리는 복수심의 불이니 불거인이 좀 더 원래에 가까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