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는 안될 이 세상의 진실을 알아버리고 한낱 지방성주의 몸으로 신에게 맞서기 위해 힘을 얻으려 금단의 영역에 까지 손을 대는게 라이커드랑 잉켈스랑 겹쳐보였음..
중세 판타지에 이런 캐릭터 많이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