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500 센세와의 로맨스 때문에게이처럼 여캐로 플레이했을 정도였는데...처음에 까칠하게 츤츤대다가스크롤 가져다주면 순수하게 좋아해주고마법 조금씩 배우면 잘 한다고 격려해주고 선물도 주고스크롤 다 가져다주면 눈물을 흘릴 정도로 고마워하고결국 마법 다 배우고 나면 꿈을 이뤘다면서 평온한 죽음을 맞이하심이거 완전 로맨스 소설에나 나올 법한 선생님 아니냐??
지능 10이하면 칼같이 거절 - dc App
너에게 감사한다. 이건 신의 비술이야! - ⊙_⊙
근데 전사캐릭으로 첨만낫을때 무식한 빡대가리새끼라고 데려가지도 못해서 빡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