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무좀 한번이라도 경험한 새끼면 멀쩡한 몸에 곰팡이 자라는게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다 공감하지?

그런데 라단은 젖보씩 갈보년이 괄약근 힘 풀고 영거리로 갈겨버린 곰팡이포자국물로 온 몸이 감염되서 사지 말단부터 썩어들어가는데 그걸 이악물고 버티면서 자살 안한게 용하노

발이 썩어서 사라진건지 스스로 자른건진 몰라도 사지가 떨어져 나가고 부패가 정신까지 좀먹는 상황에서 오직 별 봉인 유지하겠다고 버틴 이 시대의 씹상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