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 인물들이 싫어하는걸 따라함ㅋㅋㅋ

라단의 군대인 적사자군은 세로시에서 따왔는데 세로시는 호라루의 억제기에 불과했음

그리고 라단은 라다곤에게 물려받은 적발을 자랑스러워했다고 하는데 정작 라다곤 본인은 저주로 인해 적발이 되고 절망함ㅋㅋ

이런 아이러니함이 엘든링 스토리의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