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게 빛나던 신들의 시대, 불의 시대가 몰락해가고 있다
거인들과 인간들이 지은 수많은 성과 건물들이 무너져 내린 몰락의 시대
불의 시대를 대표하던 왕들은 몰락의 과정에서
왕좌를 버리고 도망쳐버렸으며,
불꽃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사그라들고 있다.
많은 이들이 불을 계승할 새로운 영웅의 등장을 기다리던 때에
관 뚜껑을 박차고 깨어난 우리의 좆좆
장작의 왕이 될 자격이 있는지 시험하려 드는
모든 왕들의 뚝배기를 깨부수고 결국 불을 이어갈 새로운 장작의 왕이 된다
하지만 이렇게 이어진 불꽃도 결국 언젠가는 사그라들 운명이며,
필연이 다가올 시기를 잠시 미루기 위한 의미 없는 날갯짓일 뿐이라는
씁쓸한 사실을 재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휴지가 다 떨어진 신도림역 남자화장실
옆 칸을 두드리며 휴지 한 장 구걸하는 행위에서
우리는 그 어떤 감동도 느낄 수 없다.
가방에 휴지 하나 챙기고 다닐 의지조차도 없고
옆 칸 두드리며 휴지 한 장 구걸할 생각뿐인 헬반도
기존의 대기업들은 몰락해가고 있으며, 자본 또한 말라가고 있다.
국민들은 새로운 기업의 등장을 기다린다
허나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벤처기업들은
대기업들의 시험 앞에 무릎을 꿇어버렸으며, 아직도 미래는 암울하기만 하다.
이따위 현실에서 우리의 앞엔 '다크서울'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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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집에 가고싶다
거인들과 인간들이 지은 수많은 성과 건물들이 무너져 내린 몰락의 시대
불의 시대를 대표하던 왕들은 몰락의 과정에서
왕좌를 버리고 도망쳐버렸으며,
불꽃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사그라들고 있다.
많은 이들이 불을 계승할 새로운 영웅의 등장을 기다리던 때에
관 뚜껑을 박차고 깨어난 우리의 좆좆
장작의 왕이 될 자격이 있는지 시험하려 드는
모든 왕들의 뚝배기를 깨부수고 결국 불을 이어갈 새로운 장작의 왕이 된다
하지만 이렇게 이어진 불꽃도 결국 언젠가는 사그라들 운명이며,
필연이 다가올 시기를 잠시 미루기 위한 의미 없는 날갯짓일 뿐이라는
씁쓸한 사실을 재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휴지가 다 떨어진 신도림역 남자화장실
옆 칸을 두드리며 휴지 한 장 구걸하는 행위에서
우리는 그 어떤 감동도 느낄 수 없다.
가방에 휴지 하나 챙기고 다닐 의지조차도 없고
옆 칸 두드리며 휴지 한 장 구걸할 생각뿐인 헬반도
기존의 대기업들은 몰락해가고 있으며, 자본 또한 말라가고 있다.
국민들은 새로운 기업의 등장을 기다린다
허나 지금까지 등장한 모든 벤처기업들은
대기업들의 시험 앞에 무릎을 꿇어버렸으며, 아직도 미래는 암울하기만 하다.
이따위 현실에서 우리의 앞엔 '다크서울'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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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집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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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네;;
광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