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은 똥3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똥3은 첨하면 벽느끼는 보스들이 있어서
거기서 꼬접마렵게 하기때문 리마는 필드가 옛날 겜이라 개
줫같아서 그렇지 보스는 ㅈㄴ쉽다고 생각함 초회차기준으로
또 리마는 흑기창이나 가고일창 하다못해 쐐기석 데몬 드랍
무기라도 먹는순간 그 회차 날먹이라
물론 플랫포머 같은거 좋아하기도 해서 필드 깨는걸 좋아해서 그런걸수도 있긴한데
아마 사람들은 필드보단 ㅈㄴ게 어려운 보스에서 막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듬
나도 설리번 못잡아서 한 3개월동안 안하기도 했었고
블본ㅇㅇ - dc App
존나게 어려운 보스는 도전욕구를 자극하지만 불합리한 게임은 환불욕구를 자극한다
1은 공략보면 ㅈㄴ 쉬워져서그런거고 프롬겜 난이도는 보스전으로 갈리는게 아님 만약 가고일창 흑기사 무기 중갑둘둘이 사기인지 모르는 상태로 진행하면 1이 훨씬 어려움
나도 리마 공략은 안봤음
공략 안봤다면 1회차때 지하묘지 작은 론도 데몬 유적으로 길 잘못 들거나 열쇠템 못먹어서 헤매본적 없음? 가고일이나 쿠라그 잡고 어디로 진행해야될지 감도 잘안올텐데 이런 요소들 경험하고도 보스전 원툴인 3이 더 어렵다는건 이해안감
난 불친절한거랑 난이도랑 다르다고 생각해서임 이제 어디가야되는거지? 어떻게 거인의 묘지 수정동굴 깨야하는거지?는 목표의식이 생기는데 그냥 보스가 어려우면 내 능력이 부족해서 못깨는구나 하는 좌절감이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