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할아버지 자기 작품 플롯 복제해먹는거 존나잘하시는분인데 파쇄전쟁 <- 절대권력이 무너진 이후 각 지방영주들이 들고 일어나 국토를 전란에 몰아넣은 승자없는 전쟁 (중앙정-부마저 영향력이 쇠퇴함) 이쯤되면 어서 따온지 감잡히겠지 이거 다섯왕의 전쟁 빼다박음 이런요소들 은근 많이보임 여군주와 진심으로 출성하지만 배신각이 보이는 기사(대너리스와 조라모르몬트 = 라니와 블라이드) 라던가
블라이드가 풍성하긴하지
시발 충성 오타임ㅋㅋㅋㅋ
근데 원래 분야를 막론하고 장르작가들 대부분은 자가복제함 국밥으로 떴는데 국밥 팔아야지 뭐 ㅋㅋ
대부분 새로운 시도는 스꼴라처럼 한번정도 해보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더라
사실 빛바랜자 모은것도 오딘과 에인헤랴르에서 따온거거든요
맞음 잘팔리는게 제일임
근데 그것도 결국 역사를 베이스로 한건데?
그리고 어짜피 거의 모든 중세판타지는 실제 신화, 전설이랑 톨킨을 벗어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