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재밌다 즐겁다를 넘어서 나 혼자 방구석에서 하는데
너무 재밌는걸 초월해서 걍 물아일체 상태로 몰두하는거임
머릿 속에는 그거 밖에 안떠오르고 게임 쉴 때는
유튜브랑 커뮤니티에서 정보만 오지게 모음
또는 망상함 이미지트레이닝 조짐
1.포켓몬 디아루가 펄기아~블랙 화이트2
닌텐도DS 시리즈 포켓몬부터 현재의 스칼렛 바이올렛까지
미친듯이 했음. 근데 시리즈가 뒤로 갈수록 내가 점점
안하는게 팩트임. 포켓몬 자체가 노가다량이 상당하고
걍 모든게 내 스타일이고 그래서 미친듯이 했음
인터넷 배틀 마스터볼 등급도 항상 찍었음
그럴때마다 유튜브에서 공략보고 정보 얻고 연구하고
노가다하고 이런 과정들이 다 너무 즐거웠어
DS시리즈는 지금도 폰 드라스틱으로 켠왕 여러번함
블랙2만 6번 정도 클리어해봄 여러 조합으로
2.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중딩부터 롤만 하다가 처음으로 스팀게임에 발을
붙였고 이거 때문에 컴퓨터도 바꿈
월드초기부터 DLC 아이스본의 마지막 업데이트 흑룡까지
무한대로 즐겼음. 스토리 게임이 아니라 무한 도전식의
하드코어 액션 노가다 게임이라서 아무리해도 안질리고
스토리보고 땡!! 이런게 아니여서 너무 좋았음.
그리고 내가 원래 판타지 느낌을 좋아하고 SF 싫어함
디아블로스 13번 도전해서 다 실패하고
샷건치고 침대에 다이빙해서 멘탈 나갔던 적이 있음.
몬헌으로 멘탈을 수련했음.
3.풋볼매니저 2020~2022
난 축구 몇명 뛰는지도 잘 모르고 시작했고 처음에는
텍스트들이 국어비문학 같아서 접으려고 했다가
우연찮게 그냥 계속해봤고 결국 매커니즘 이해하고
밥 FM 밥 FM 자고
밥 FM 밥 FM 자는 생활을 반복해버림
내가 감독으로 자본과 선수를 관리하고 육성하고
전술을 짜서 한다는게 너무 재밌고 무엇보다 과몰입을
하게 만들었음. 특히 혼잣말이 아주 많아짐
와 이거 지렸다
아니 그걸 못 넣냐
넌 그냥 나와라 ㄲㅈ 그냥
아니 진짜 억지다 이새끼들 억지로 져 시발
막 이랬음
아스톤빌라로 EPL, 챔스 우승한게 최고 업적임
4.엘든링
이거 때문에 몬헌 이후로 다시 컴퓨터를 바꿨음
첫회차 70시간의 순수재미는 역대 최고
결국 실제로 눈병 나버림
너무 피곤한데도 계속해버렸고 결국 다래끼남
그냥 엘든링의 모든게 마음에 들었고 특히 스토리를
추측하는 방식은 너무 마음에 들었음.
다크 판타지적인 부분도 좋고 모든게 낭만있음.
몬성 성주 죽이고 8강창 얻고서 그걸로 고드릭까지
잡고 진짜 손이 덜덜 떨렸음
난 전형적으로 아재피지컬임
몬헌과 엘든링은 멀미나는데도 극복하고 적응해버린
게임 2개임
난 FPS, 레이싱, 격겜, 리듬게임 싫어했고
특히 스토리 게임 싫어했음
한번보고 땡이니까 그게 싫음
예를 들어서 용과함께 같은거
너무 재밌는걸 초월해서 걍 물아일체 상태로 몰두하는거임
머릿 속에는 그거 밖에 안떠오르고 게임 쉴 때는
유튜브랑 커뮤니티에서 정보만 오지게 모음
또는 망상함 이미지트레이닝 조짐
1.포켓몬 디아루가 펄기아~블랙 화이트2
닌텐도DS 시리즈 포켓몬부터 현재의 스칼렛 바이올렛까지
미친듯이 했음. 근데 시리즈가 뒤로 갈수록 내가 점점
안하는게 팩트임. 포켓몬 자체가 노가다량이 상당하고
걍 모든게 내 스타일이고 그래서 미친듯이 했음
인터넷 배틀 마스터볼 등급도 항상 찍었음
그럴때마다 유튜브에서 공략보고 정보 얻고 연구하고
노가다하고 이런 과정들이 다 너무 즐거웠어
DS시리즈는 지금도 폰 드라스틱으로 켠왕 여러번함
블랙2만 6번 정도 클리어해봄 여러 조합으로
2.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중딩부터 롤만 하다가 처음으로 스팀게임에 발을
붙였고 이거 때문에 컴퓨터도 바꿈
월드초기부터 DLC 아이스본의 마지막 업데이트 흑룡까지
무한대로 즐겼음. 스토리 게임이 아니라 무한 도전식의
하드코어 액션 노가다 게임이라서 아무리해도 안질리고
스토리보고 땡!! 이런게 아니여서 너무 좋았음.
그리고 내가 원래 판타지 느낌을 좋아하고 SF 싫어함
디아블로스 13번 도전해서 다 실패하고
샷건치고 침대에 다이빙해서 멘탈 나갔던 적이 있음.
몬헌으로 멘탈을 수련했음.
3.풋볼매니저 2020~2022
난 축구 몇명 뛰는지도 잘 모르고 시작했고 처음에는
텍스트들이 국어비문학 같아서 접으려고 했다가
우연찮게 그냥 계속해봤고 결국 매커니즘 이해하고
밥 FM 밥 FM 자고
밥 FM 밥 FM 자는 생활을 반복해버림
내가 감독으로 자본과 선수를 관리하고 육성하고
전술을 짜서 한다는게 너무 재밌고 무엇보다 과몰입을
하게 만들었음. 특히 혼잣말이 아주 많아짐
와 이거 지렸다
아니 그걸 못 넣냐
넌 그냥 나와라 ㄲㅈ 그냥
아니 진짜 억지다 이새끼들 억지로 져 시발
막 이랬음
아스톤빌라로 EPL, 챔스 우승한게 최고 업적임
4.엘든링
이거 때문에 몬헌 이후로 다시 컴퓨터를 바꿨음
첫회차 70시간의 순수재미는 역대 최고
결국 실제로 눈병 나버림
너무 피곤한데도 계속해버렸고 결국 다래끼남
그냥 엘든링의 모든게 마음에 들었고 특히 스토리를
추측하는 방식은 너무 마음에 들었음.
다크 판타지적인 부분도 좋고 모든게 낭만있음.
몬성 성주 죽이고 8강창 얻고서 그걸로 고드릭까지
잡고 진짜 손이 덜덜 떨렸음
난 전형적으로 아재피지컬임
몬헌과 엘든링은 멀미나는데도 극복하고 적응해버린
게임 2개임
난 FPS, 레이싱, 격겜, 리듬게임 싫어했고
특히 스토리 게임 싫어했음
한번보고 땡이니까 그게 싫음
예를 들어서 용과함께 같은거
재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