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들이랑 즐기려고 몬헌이나 아크서바이벌 러스트같은
생존&사냥게임을 즐겨했는데

친구가 츄라이 츄라이 해서 입문한 닼3 맛보고

훅 가버려서 닼리마 꼴도 무지성 구매함

근데 해보니까 꼴 리마 3 순으로 이상하게 똥맛이 강할수록 재밌었음

애미터진 적응력, 뭔가 좇같은 타격감, 악의적인 몹배치가 오히려 날 흥분시킴

남들은 좇같다는 지역이 난 재밌더라고

좋아했던 지역으론

닼리마는 뉴-론도, 병신의마을,이자리스

꼴은 파로스의 문(분위기 개좇됨 ㄹㅇ),드랭글레이그,아마나의 제단,벽밖의 설원

3에선 팔란의성채, 이루실

블본은 야하굴 카인허스트 어촌

암튼 소울 시리즈 다깨고 뭔가 부족한 느낌 들어서

삼촌네 플스로 몰래 블본 구매해서 겜하고

코스의 어매 터진새끼에서 한번 마음이 꺾였는데

기어코 블본도 다깨고 데몬즈 리마도 플레이하고

세키로도 했는데 얘가 제일 쉬웠던거같음 인살이랑 체간땜에

그리고 엘든링 나오자마자 개같이 200시간 넘기면서 1회차 끝내고 나니깐

그 어떤 스팀겜에도 흥미를 잃어버림 ㅋㅋㅋㅋㅋ

짭블본 P의 거짓이랑 짭 데몬즈소울 어비스월드 기다리는중인데

혹시 소울류 게임 추천해줄만한거 있음?

상술했듯 좇같은 게임일수록 오히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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