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같은 게임은 스토리가 선형적이니까 중간에 끼워넣거나 결말 이후에 끼워넣기가 용이한데
엘든링 같이 선택지가 다양한 오픈월드 게임은 엔딩만 해도 5개인데 어떤 식으로 추가할까??
처음에 넣었다 없앴던 피의 왕조 엔딩이나 마리카 반려 엔딩 같은 걸 추가하는 방식으로 가려나??
스토리 중간에 맵 추가해서 최종보스가 엘데의 짐승이 아니라 다른 보스로 바꾸는 식으로
닼소같은 게임은 스토리가 선형적이니까 중간에 끼워넣거나 결말 이후에 끼워넣기가 용이한데
엘든링 같이 선택지가 다양한 오픈월드 게임은 엔딩만 해도 5개인데 어떤 식으로 추가할까??
처음에 넣었다 없앴던 피의 왕조 엔딩이나 마리카 반려 엔딩 같은 걸 추가하는 방식으로 가려나??
스토리 중간에 맵 추가해서 최종보스가 엘데의 짐승이 아니라 다른 보스로 바꾸는 식으로
걍 전작들처럼 별도 스토리에 별도 맵 추가할듯 위쳐도 신맵 신스토리로 나왔고 기존에 껴맞출 필욘 없음
위쳐 스카이림 다 기존 스토리랑 별개의 신지역